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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로나 위험해도 이만한 알바 없다, 쿠팡앞 서글픈 청춘 행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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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김제성 작성일20-06-12 20:40 조회19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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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0602050051182nqtr.jpg 코로나 위험해도 이만한 알바 없다 쿠팡앞 서글픈 청춘 행렬
1일 오전 화성시 동탄 물류센터에서 입장을 위해 길게 늘어선 줄

그는 “뉴스에서 물류센터 발 코로나19 소식을 접하긴 했는데 어쩔 수 없다”라고도 했다. 실제로 이날 분당 정자역·오리역 등 물류센터로 가는 45인승 버스에서 만난 약 20명은 대부분 2030 청년들이었다.

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 부본부장(국립보건연구원장)은 지난달 30일 브리핑에서 “최근에 발견되는 확진자분들은 사실은 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가는 근로자”라며 “이분 중에 확진자가 나오는 것이 더더욱 마음 아픈 일”이라고 말했다.

출처: 네이버뉴스(https://news.naver.com/main/list.nhn?mode=LSD&mid=sec&sid1=00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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